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스포츠

여성의 자전세상이 두 바퀴 밑에 있다

29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어반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올림픽 사이클 BMX 레이싱 여자 개인전 8강에서 5명의 선수가 함께 오르막 구간을 넘고 있다. 도쿄 로이터 연합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주소 : 100-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번지)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