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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포토] ‘방호복 입고 할머니와 화투’ 사진 주인공은 삼육서울병

방호복을 입은 채 할머니와 화투 놀이를 하던 모습으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사진 속 의료진은 삼육서울병원 간호사 이수련(29)씨로 밝혀졌다. 3일 대한간호협회에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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