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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내들이 일으킨 양궁 열풍 패럴림픽 맏이들이 잇는다

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를 따낸 양궁의 열기가 도쿄패럴림픽으로 이어진다. 올림픽 양궁 혼성전에서 두 막내 안산(20), 김제덕(17)이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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