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스포츠>골프

“쫄지 마” 이다연 20개월 만에 왕좌 복귀

‘대세’ 박민지(23)가 5개 대회째 주춤하는 사이 이다연(24)도 부활을 알렸다. 이다연이 메이저 타이틀과 함께 1년 8개월 만에 한국여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주소 : 100-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번지)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