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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셔틀콕 희망’ 안세영, 2주 연속 세계대회 정상
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현재이자 미래인 안세영(19·삼성생명)이 2주 연속 국제대회 최정상에 섰다. 안세영은 28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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