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
右장우진·左임종훈 ‘세계탁구선수권 남자복식’ 새 역사
장우진(오른쪽·26·국군체육부대)과 임종훈(왼쪽·24·KGC인삼공사)이 8차례나 ‘구릿빛’(동메달)에 머물렀던 세계탁구선수권 남자복식의 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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