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스포츠

‘셔틀콕 천재’ 안세영, 3주째 글로벌 여왕

‘셔틀콕 천재’ 안세영(사진·19·삼성생명)이 ‘왕중왕전’마저 제패하며 3주 연속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. 2020 도쿄올림픽 배드민턴 여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