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“용균이 같은 죽음들 못 막아 참담… 국민 계속 관심
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(당시 24세)씨가 2018년 12월 화력발전소에서 혼자 일하다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진 사건은 우리 사회가 죽음을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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