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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자유주의 불평등에 분노했다… 칠레의 선택은 ‘35세

칠레 대선에서 학생운동 지도자 출신의 35세 대통령이 탄생했다. 중남미에서 좌파 정권이 잇달아 들어서는 ‘핑크 타이드’(Pink tide)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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