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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당연한 일 했을 뿐”…하루에 이웃 목숨 2번 구한 美

미국의 한 11세 소년이 하루에 두 번씩이나 위기에 처한 이웃의 목숨을 구해내 지역의 영웅으로 떠올랐다. 23일(현지시간) CNN방송, 뉴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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