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절반이 기간제, 수당은 별따기…그래도 목숨 거는 ‘특수

“강원도 쪽은 산 지형이 가파르다 보니 바람을 타고 불의 방향이 급격하게 바뀌거나 나무에 걸려 있던 돌들이 굴러떨어질 때 아찔했습니다.”(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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