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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매나왔던 간송 국보 ‘금동삼존불감’ 팔렸다

간송 전형필의 후손이 지난 1월 미술품 경매에 출품했다가 유찰된 국보 ‘금동삼존불감(사진)’의 소유자가 변경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. 1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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