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껄끄러운 의제 피한 ‘화기애애 상견례’… 실무협의 갈등

장제원 “두 분 의견 차 느끼지 못해”文, 집무실·추경 등 실무 지원 약속尹, 사면 주장 안 해 文 체면 세워줘 당분간 불필요한 신경전 자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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