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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230년 된 하프시코드 연주, 유럽 귀족 같아요”

“하프시코드는 바로크 시대에는 오케스트라의 ‘혼’으로 불렸을 만큼 필수적인 악기였죠. 230년 전 유럽 궁정과 귀족 살롱으로 시간 여행을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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