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사방십리 밤낮으로 글 읽는 소리 끊이지 않게 한 경상우
“좌 안동 우 함양.” 경남 함양군 수동면에 위치한 남계서원(溪書院)을 찾았을 때 가장 먼저 들은 어구다. 궁궐을 중심으로 유학자와 뛰어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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