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시사>사회

“직접 만나 손 잡으니 마음 놓여”… 환자도 가족도 모

안영애(62)씨가 1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요양병원에서 막내동생과 눈을 맞추며 “누나 목소리 잊지 않았지? 얼굴이 너무 좋아 다행이다.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주소 : 100-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번지)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