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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불법촬영 논란’ 뱃사공, 스스로 경찰서 갔다…“피해자

래퍼 뱃사공(36·김진우)이 불법촬영 의확과 관련해 다시 한번 사과했다. 뱃사공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“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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