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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핏불테리어에 엄마와 아들 중경상”…닥터헬기로 병원 이

충남 태안 아파트단지에 맹견 핏불테리어 등 개 2마리가 들어와 40대 엄마와 7세 아들을 공격해 중경상을 입혔다. 20일 태안경찰서에 따르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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