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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년 후보 정승현 “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간절하게”

프로축구 K리그1 김천 상무의 주장 정승현(28)은 지난 2018년 8월 파울루 벤투 감독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뒤 거의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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