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군산 폐목재 야적장 불 36시간만에 진화…2억여원 피해

전북 군산시 산북동 폐목재 야적장에서 난 불이 36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. 7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11시 53분께 난 불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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