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北 연일 ‘중국 챙기기’…최선희 축전에 꽃바구니까지

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전 세계가 ‘미국·유럽연합(EU) 대 북한·중국·러시아’의 신냉전 구도로 재편되는 가운데 북한이 ‘최대 후견 세력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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