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父 생명보험금까지 헌금…‘아베 총격범’ 母 빗나간 신앙

아베 신조(67) 전 일본 총리를 살해한 전 해상자위대원 야마가미 데쓰야(41)가 특정 종교 단체에 원한을 품은 것은 모친의 빗나간 신앙심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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