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연예

산다라박, 다시 37kg 됐다 “3년 공들여 47kg

가수 산다라박이 37kg까지 살이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. 지난 20일 유튜브 콘텐츠 ‘밥 맛없는 언니들’에서는 ‘우동집에서 우동 안 먹는 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주소 : 100-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번지)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