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시사>정치

1/2

“동생이 작성” ‘대통령실行’ 박민영, ‘일베 표현’

대통령실 청년대변인에 내정된 박민영 국민의힘 대변인은 11일 과거 ‘일베 표현’을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“동생이 몇몇 게시글을 작성했다는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광화문 사옥: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) , 강남 사옥: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-16 (우면동 782)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