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>축구
10년 전 사진 찍자던 소년… 우상 메시와 결승 이끌다
우상이던 리오넬 메시(35·파리 생제르맹)와 사진을 찍자고 매달렸던 열두 살 소년 팬이 10년 뒤 메시와 힘을 합쳐 아르헨티나의 우승에 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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