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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안현수, 한국 버린 러시아인” 지도자연맹 ‘작심 비판
빅토르 안(37·한국명 안현수)과 김선태(46) 전 중국대표팀 감독이 성남시청 쇼트트랙 코치직에 지원하자 한국빙상지도자연맹이 성명을 통해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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