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배우·87세 최고령·소방관·외국인… “살아 있다는 걸
날씨가 무더운데도 선인장 모양의 두꺼운 인형탈을 쓰고 10㎞ 코스를 달린 니드몬(31·가명)은 달리는 내내 주변 사람들에게 “할 수 있다”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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