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여행
천상의 궁 휘돌아 흐르는 사랑… 그 품엔 사람이 있었다
팀푸가 부탄의 현재 수도라면 푸나카는 왕조 시대의 수도였던 곳이다. 다른 지역에 견줘 유독 날씨가 온화해 겨울 수도로 쓰이기도 했다. 이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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