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안전불감증 줄었지만 ‘버려진 양심’은 늘었다
100만명 이상의 인파가 모인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가 큰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지만 쓰레기 투기는 여전했다. 행사장 곳곳에서 쓰레기가 나뒹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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