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문화
둥글게 손잡은 834개 붉은 소나무 사이… 나도, 빛도
“모든 사물과 생명체는 외적인 덩어리와 내적인 덩어리가 따로 존재한다.” 프랑스의 미술사학자 앙리 포시옹(1881 ~1943)이 남긴 말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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