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한글 뗀 할머니들 “새해 키오스크 주문법 배울거야”
“너 동생이나 보고 학교 가지 마라.” 6남매 중 둘째 딸로 태어난 최명순(71)씨는 엄마의 이 한마디에 다니던 학교를 한 달 만에 관뒀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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