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‘이경규·장도연 출연료 미지급’ 기획사 대표 횡령 혐의
소속 연예인들에게 출연료를 주지 않아 논란을 빚은 연계기획사 대표가 회사 자금을 모기업에 임의로 제공했다가 유죄를 선고받았다. 24일 법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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