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[포토] “추위는 잊었다” 알몸 마라토너들
해발 800m 안팎의 대관령은 국내에서는 추위의 대명사다. 눈 쌓인 대관령은 겨울왕국이다. 날이 풀리기는 했지만 28일 대관령의 아침 최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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