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문화
더는 ‘물건’으로 남지 않을래… 사물과 인간의 관계를
미술관 벽면 한가득 30여개의 폐플라스틱이 걸려 있다. 그중 ‘똘랑이 맘마놀이’라고 적혀 있는 버려진 장난감 박스를 기계장치 위에 올리자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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