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문화
조수미, 프랑스 최고 문화예술훈장 ‘코망되르’ 받는다
올해 데뷔 39주년을 맞은 소프라노 조수미(63)가 프랑스 문화부에서 문화예술공로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‘코망되르’를 받는다. 주프랑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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