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구명조끼 벗어 갯벌 고립자 구했다 돌아오지 못한 34세
시민을 구조하기 위해 자신이 입던 구명조끼를 벗어 준 30대 해양경찰관이 끝내 숨졌다. 바다에서 생명줄 같은 조끼를 내주고 시민을 먼저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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