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
‘도마의 신’ 양학선, 새 인생 뜀틀 넘는다
한국 체조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한 ‘도마의 신’ 양학선(33·부산시체육회)이 정든 뜀틀과의 인연을 정리했다. 29일 대한체조협회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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