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[천태만컷] 거리 위 버려진 양심
길에서 우연히 들여다본 빗물받이 안은 담배꽁초를 비롯한 각종 쓰레기로 가득합니다. 경계석에 적힌 ‘쓰레기 NO’라는 문구가 무색하게, 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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