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사>사회
[천태만컷] 눈앞만 보던 순간
옆에 있던 라바콘 하나만 치우면 될 일이었습니다. 귀찮음이 한발을 앞서가자 봉은 그대로 휘어졌습니다. 앞만 보고 가다 보면 가장 쉬운 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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