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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매일 골 넣는 꿈”… 첫 월드컵서 파란 벼르는 ‘젊은

오현규 ‘예비’ 꼬리표 떼고 공격수“4년 전엔 의구심… 지금은 자신감”배준호·카스트로프 2003년생 막내배 “조별리그서 좋은 플레이” 결의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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