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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자경, 부산국제영화제 ‘올해 아시아영화인상’ 선정

아시아 배우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말레이시아 배우 양쯔충(양자경·64)이 부산국제영화제 ‘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’에 선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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