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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흥구 ‘계엄 직후 대법원 침묵’ 작심 비판… “말해야

“사법부 의지·판단 국민에 설명해야”조희대 ‘침묵’… 대법관 두 자리 공백 이흥구(63·사법연수원 22기) 대법관이 7일 본인의 퇴임식에서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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