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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애쓰지 마라… 골목이 건넨 다정한 쉼표[박상준의

‘“쓸데없이 애쓰지 않는다.내 한계를 받아들인다.내 페이스를 유지한다.뭐든 천천히, 꾸준히 해나간다.한 번에 한 걸음씩 옮기면어려울 것은 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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