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찾았다, 한국 수영에 없던 ‘단거리 新’

21초66… 전날 銀 아쉬움 털어내“에이스로 불리도록 악착같이 훈련”2연패 노리던 지유찬 동메달 수확남녀 배영 50m·남 계영 800m ‘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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