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시사>사회

“위급할 땐 누르세요” 서울시 ‘동행안심벨’ 개선

서울에 사는 70대 여성 A씨는 지난 5월 홀로 자택에 있던 중 문을 열고 들어오려는 B씨를 보고 ‘동행안심벨’을 눌러 신고했다. 신고를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광화문 사옥: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) , 강남 사옥: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-16 (우면동 782)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