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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세훈 “삶의 질 변화, 체감토록… 하루도 허투루 안

“제게 주어진 마지막 4년,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단 하루도 허투루 보내지 않겠습니다.”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서울시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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