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시사>경제

조원태 연봉 3배 늘어 145억… 깜깜이 성과급·계열사

경제개혁연구소, 55개 대기업 분석신동빈 191억·조현준 157억 받아이사회 독점 산정·기준 ‘불투명’‘주주 보수 표결권’ 등 도입 시급 …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광화문 사옥: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) , 강남 사옥: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-16 (우면동 782)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