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>축구
‘골대 불운’ 딛고 이강인 67분간 날았다… 아틀레티코
멋지게 골이 될 수도 있었던 공이 골대에 맞은 건 못내 아쉬웠지만 팀의 7연승에 힘을 보태며 존재감을 과시했다. 이강인이 1일(한국시간)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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