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합뉴스

서울신문 포토뉴스

시사>사회

“가물었지만 그림같소”

강원 횡성군 둔내면의 한 지천이 28일 계속된 가뭄으로 흐르는 물이 말라 수채화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. 국회 사진기자단


서울신문 www.seoul.co.kr

주소 : 100-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(태평로1가 25번지)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: (02) 2000-9000

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/복사/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

Copyright ©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