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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65주년 국군의 날] 육해공, 현무Ⅱ·Ⅲ 미사일 등

북한이나 과거 군사정권 시절의 군사행진처럼 획일적이고 기계적이지는 않았다. 하지만 우리 군의 기개와 위용을 안팎에 드러내기에는 충분했다.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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